TV 드라마

"여신 그 자체"..윤아, 우아함도 치명적

입력 2019-09-21 08: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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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융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외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식사를 하며 어딘가를 바라보는 옆모습이 우아함 그 자체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이 아이돌 원톱 미모임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윤아는 최근 개봉한 영화 '엑시트'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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