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현 손준호 가족이 찜질방을 찾았다.
22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첫 #찜질방 #긴장중 더워서 5분도 못 버팀 #주안이 #가족 #휴식 20190922"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더위에 잔뜩 지친 듯 기운 없어 보이는 주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아빠 손준호와 똑닮은 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