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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래원, 낚시부심 "사이즈는 중요하지 않지만, 참돔 84cm 잡았다"

입력 2019-09-23 23: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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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래원이 1년중 200일은 낚시를 하러 간다고 했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래원이 낚시에 대한 부심을 드러냈다.

김래원은 일년에 200일 낚시를 하러 다니는 낚시광이라고 밝혔다. 그는 "벵에돔 낚시는 DJDOC 이하늘이 최고다"면서 "갯바위 낚시는 제가 잘한다"고 말했다. 김래원은 사이즈 얘기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낚시꾼이 아니다고 언급한 바 있지만, 참돔 84cm를 잡았다고 이야기 했다.

김래원은 "아버지가 은어 낚시 장인이었다"면서 "5살에 낚시 잡지에 실린적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래원은 입금전과 입금후 다이어트에 임하는 자세가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입금후에는 철저하게 다이어트식단을 지키면서 생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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