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깜찍이 딸 라니와 다정 셀카.."엄마 낄끼빠빠 하자"

입력 2019-09-27 1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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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 양과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26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질껄#엄마#낄낄빠빠(낄 데 끼고 빠질 데 빠진다) 하자 졸리지만 혀를물고이겨내본다#졸린눈#소피아시청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와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졸린 눈을 부릅 뜨고 있는 라니 양의 얼굴이 깜찍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니 양의 둥근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해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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