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파당’ 박지훈X공승연, 가까워졌다… 박지훈 ‘신의 손’ 등극

입력 2019-09-24 22:29:22
    • 복사완료!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헤럴드POP=나예진 기자]박지훈과 공승연이 한결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발 벗고 꽃파당 홍보에 나선 고영수(박지훈 분)와 개똥(공승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개똥과 고영수는 한 양반의 집을 찾았다. 그는 눈썹이 콤플렉스였던 만큼 진하게 눈썹을 칠하고 다녔고, 이를 본 ‘이미지 컨설턴트’ 고영수는 “심어야 한다”고 말했다. 수염을 이용해 눈썹에 심었고, 이를 본 개똥은 감탄했다.

고영수는 “돈은 됐다”고 말했지만, 개똥은 나눠갖자며 “두 냥을 달라”고 외쳤다. 개똥의 너스레에 고영수 역시 웃었다. 이후 고영수는 마훈(김민재 분)의 속사정을 전해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