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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폭풍 운동 "제니퍼 로페즈랑 섹시하고 건강한 엄마가 목표"

입력 2019-09-24 08: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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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폭풍 운동 근황을 전했다.

24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디프로필 향해 고고~ 헉. 51일남았네 #할수있다할수있다 #운동하는엄마 #제니퍼로페즈 처럼 #섹시하고건강한엄마 가 목표 50살까지 매년 사진찍을예정.#icandothis#justdoit "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거울로 남겨둔 몸매 사진도 눈길을 끈다.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제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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