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지정생존 첫날이 밝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는 '24시간 동안 지정한 대로 생존하라'는 미션이 그려졌다.
김병만 박상원 허재 김병현 조준호 하연주 김동한 양예나 노우진 등이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를 시작했다. 병만족은 카누 낙하산 스노클링세트 파이어스틸 낚씨바늘 랜턴 작살 정글도 등을 찾아 그 도구만을 가지고 24시간을 생존해야 한다.
허재는 예나의 도움으로 반합의 위치를 찾았으나, 나무 높이 걸린 반합을 보며 "그거스 아니지"라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