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웰컴2라이프' 신재하, 손병호 살해 후 도주

입력 2019-09-24 21:39:02
    • 복사완료!

MBC '웰컴2라이프' 캡처
MBC '웰컴2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결국 손병호가 아들 신재하 손에서 사망했다.

24일 방송된 MBC '웰컴2라이프' (연출 김근홍, 심소연/극본 유희경)에서는 윤필우(신재하 분)이 장도식(손병호 분)을 살해하고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필우는 자신을 죽이려고 한 장도식을 강윤기(한상진 분)가 지켜보는 앞에서 주사기로 찔러 살해했다. 장도식은"내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벌이 뭔지 아냐"고 물은 후 "그게 바로 너"라고 말했다.

이어 장도식은 "네가 마지막엔 나처럼 될 것"이라고 말한 뒤 숨졌다.

이에 특수부 팀이 도착했지만 이미 윤필우는 사라진 뒤였다. 강윤기와 박기범(김중기 분), 민성진(최필립 분)은 체포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