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가본드' 이승기, 괴한 습격 이어…'킬러붙었다' 긴장X100

입력 2019-09-28 22: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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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배가본드' 캡처
SBS '배가본드'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승기가 평화일보기자를 따라 모텔로 들어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배가본드'에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 배후에 테러리스트를 찾아 나서는 차달건(이승기 분) 고해리(배수지 분)에게 킬러가 붙으면서 긴장감이 형성됐다.

차달건과 고해리는 한국에 도착 후, 각자의 집으로 가기로 했다. 하지만 차달건은 고해리를 속이고, 자신을 평화일보 기자라고 소개한 남자를 따로 만나 여객기 추락 사고의 진실을 밝히고자 했다.

앞서 평화일보 기자는 차달건에게 국정원직원들 등 아무도 믿지 말라고 충고했고, 평화일보 기자는 사건의 실마리를 알고 있는 사람을 만난다고 모텔에 들어가 30분뒤에 괴한에게 살해를 당한 채 발견됐다. 차달건도 연달아 살해 위협을 당했지만, 차달건과 싸우던 괴한이 도망치면서 그를 쫓아 나섰다.

이날 차달건은 괴한을 놓쳤고, 다시 평화일보기자 시신을 확인하러 경찰과 함께 다시 돌아오자, 기자의 시신이 사라졌고, 그가 뉴질랜드로 휴가중이라는 평화일보의 답변을 들으며, 장난신고자로 오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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