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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남편 조우종-사랑둥이 딸 아윤과 일상..안 먹어도 배부르겠네

입력 2019-09-24 17: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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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인스타
정다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다은이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윤이 어록?? 1. 노을이 진 구름을 보고. "구름이 아프대." 2.아빠가 캐릭터 옷을 입고 나타나자.. "개구쟁이~~~! 옷 벗어!!" 3. IFC 몰 가자고 하니.."아이예쁘지~~몰 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아윤 양의 손을 붙잡은 채 걸아가고 있는 조우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녀의 일상이 사랑스워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와 조우종 아나운서는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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