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서방만 있으면 돼"..성유리, 결혼 3년 차에도 ♥안성현에 달달 애교

입력 2019-09-30 11:58:05
    • 복사완료!

JTBC '캠핑클럽' 방송 캡처
JTBC '캠핑클럽'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 결혼 3년 차에도 여전히 달달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 통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출국을 앞둔 안성현과 통화를 하던 성유리. 그는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가면 또 통화가 안 되겠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바쁜데 내 선물은 필요 없다. 서방만 있으면 되는데 면세점 구경 한 번 해보고 예쁜 거 있으면 사와도 되고"라며 애정과 농담을 섞어 달달함을 과시했다.

그는 이어 "다 필요 없고 건강하게만 다녀오길 바란다. 알러뷰"라며 앉아있던 모래밭에 '유리♥서방'이라고 적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스엘이엔티 제공
에스엘이엔티 제공

성유리의 통화 내용이 방송되며 성유리와 남편 안성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성유리는 앞서 지난 2017년 5월 골프선수 출신 골프코치 안성현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약 3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렸고 훈남 운동선수와 1세대 걸그룹 멤버의 결혼 소식은 당시에도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그리고 결혼 3년째가 됐지만 두 부부의 사이는 여전히 달달했다. 특히 성유리의 애교 섞인 목소리는 많은 사람들을 부럽게 하기도. 방송 이후 성유리는 물론 그런 성유리의 사랑을 듬뿍 받는 남편 안성현에게까지 관심이 쏠리며 이슈가 되고 있다.

한편 안성현은 1981년생으로 성유리와 동갑이다. 지난 2005년 한국 프로골프(KPGA)에 입회했으며 골프 선수 생활을 접은 뒤에는 SBS 골프아카데미에서 헤드프로를 지냈다. 현재는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