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다인, 여신 같은 일상..이렇게 예쁘면 반칙

입력 2019-09-30 06: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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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인스타
이다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다인이 일상 속 꽃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9일 오후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ye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턱을 괸 모습조차도 여신 같은 아름다움이 가득하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에 팬들의 찬사가 쏟아진다.

한편 이다인은 KBS2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한 바 있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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