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지혜가 자신의 기사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30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SNS 게시물과 관련한 기사 하나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혜는 기사 사진과 함께 "ㅋㅋㅋ기사가. 누구나 집에서는 설리. 띵언 제가 만든 건가요?ㅋㅋㅋ일부러 그런거 아닌디. 오비이락"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김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브라 이해해주삼, 집에서는 설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가 자택에서 물걸레 청소기를 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브라 탓에 뒷모습만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코믹하다. 해당 게시글은 최근 노브라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설리와 관련해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