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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새댁의 청순 미모..화장품 고민에 미녀는 괴로워

입력 2019-09-25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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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인스타
서유리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서유리가 잡티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25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봄 웜 병 걸려있던 나 파워 여물이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으며 그 핑계로 화장품을 지르고 있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재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다소 민낯같은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자연스레 흐트러져있는 머릿결과 옅은 화장이 엿보인다.

해당 게시글에 "예뻐요!!" "부어도 예뻐요!" "엄청 예쁘시니 걱정 마시고요"라는 반응의 댓글들이 달리자 서유리는 "아니 댓글이... 이분들 알바 쓰는 거 같잖아요! ㅠㅠ" 하고 달았다.

한편 최근 서유리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MBC PD 최병길과 알콩달콩한 신혼기를 공개했다. 둘은 지난 8월 14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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