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윤종신이 두 딸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가수 윤종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부자...윤라이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공유했다.
사진 세 장에서는 윤종신의 딸 윤라임이 다채로운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딸 윤라임과 윤라오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에서 두 딸을 향한 윤종신의 사랑이 느껴진다. 윤종신과 전미라는 슬하에 두 딸과 함께 아들 윤라익을 두고 있다.
한편 최근 윤종신은 하동균과 함께 '2019 월간 윤종신' 앨범을 발매했다. 지난 21일 대구를 시작으로 9월 28일 서울과 10월 5일 부산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