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최필립이 딸의 백일잔치 현장을 공유했다.
26일 배우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딸 100일 축하해~ 웰컴 2라이프 첫 촬영 때 우리 딸이 태어났고 100일에 종영 했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필립과 그의 아내가 100일이 된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필립의 딸은 노란색 한복을 입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최필립을 향해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최필립은 지난 2017년 11월 4일 9세 연하인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6월 결혼 2년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