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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이윤지, 라니 위한 요리… 샘킴'내가 공주라니' VS 레이먼킴'라니공주와 올라프'

입력 2019-09-30 23: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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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레이먼킴과 샘킴이 이윤지의 냉장고로 대결에 나섰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윤지의 딸 '라니'를 위한 음식 대결이 그려졌다.

샘킴 셰프는 '내가 공주라니'를 준비했다. 사탕모양의 만두가 들어 있는 생일 파티요리 만들기에 나섰고, 레이먼킴은 '라니공주와 올라프'였다. 엄마와 함께 하는 주먹밥 요리에 나섰다.

고기를 좋아하는 라니를 위해 셰프들이 고기를 사용했다. 라니는 "오리고기가 좋다"고 말하자, 안정환은 "냉장고에 없으니, 오리맛을 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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