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아이즈원의 매니저가 정형돈과 팔씨름을 펼쳤다.
2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무덤 TV에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연했다.
아이즈원의 매니저 송태혁은 “형돈이 형 오늘 여기까지 온 만큼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면서 정형돈과의 대결을 예고했다. 송태혁은 팔씨름으로 정형돈에 도전했다. 그는 “군대에 있을 때 200명 규모 중대에서 최후 1인으로 남았다”면서 자신 있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팔씨름이 약하다며 핸디캡을 요구했다. 결국 송태혁은 정형돈 외에 4명과 대결을 펼친 후 정형돈과 대결을 펼쳤고 5연승에 성공했지만 마지막 1명을 이기지 못하며 실패했다.
매니저는 “괜찮습니다 진 거 인정합니다”라면서 패배를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