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정글의법칙' 허재 "섬 불태우고 탈출하자" …지정 생존 미션,'맨손으로 불 피웠다'

입력 2019-09-28 22:09:44
    • 복사완료!

SBS'정글의 법칙'캡처
SBS'정글의 법칙'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지정생존자 미션이 시작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는 파이어스틸 도구를 찾지 못해 직접 불을 피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병만 박상원 허재 김병현 조준호 하연주 김동한 양예나 노우진 등이 정글 지정생존자 미션에 나섰다.

병만족은 60분동안 카누 낙하산 스노클링세트 파이어스틸 낚시바늘 랜턴 작살 정글도 등을 찾아 그 도구만을 가지고 24시간을 생존해야 한다.

이날 김동한은 파이어스틸 찾기 미션을 실패했다. 그는 깃발을 찾았지만, 파이어스틸이 나오지 않았다. 멤버 전부가 파이어스틸 찾기에 나섰지만 결국 시간종료로 파이어스틸 없이 정글에서 24시간을 보내야 했다.

이에 허재는 "야, 먹지말자, 불켜지마"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병만은 파이어스틸 없이 이곳에 있는 재료로 불 붙이자고 말했다.

김병만은 멤버들에게 깨끗한 비닐봉투에 물을 담아 장작더미 등을 구해서 불을 붙이자고 제안했다.

멤버들은 해가 구름에 가리기 전에 불피우기 재료 등을 모으기 시작했다. 김병만과 멤버들은 깨끗한 비닐봉투에 물을 담아 돋보기처럼 햇빛을 모아 불을 피워냈다.

이에 허재는 "이 불로 섬을 태우고 탈출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병만은 "허재 형님 성격이 화끈하고 화통하다"고 말했다.

한편 과일원정대로 나선 허재가 바나나 첫 수확에 성공했다. 이후 불개미의 습격으로 과일 원정의 난항을 겪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