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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정혜영 향한 달달 외조왕 "나혼자 듣기 아까운 혜영이 목소리"

입력 2019-09-29 16: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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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인스타
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션이 아내 정혜영을 향한 외조를 선보였다.

29일 오후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간 ‘양파의 음악정원’스페셜 DJ로 수고한 혜영이에게 서프라이즈 커피데이트 나혼자 듣기 아까운 혜영이의 목소리 라디오를 통해 많은 분들과 나눌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스페셜DJ로 나선 정혜영을 응원하기 위해 라디오 부스를 찾은 모습. 달달한 두 부부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결혼 15년 차 부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신혼 같은 일상이다.

션과 정혜영 부부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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