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장동윤 "드라마 앞두고 목소리 고민했다"

입력 2019-09-30 12: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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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동윤이 드라마 첫방송에 앞서 고민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배우 장동윤, 김소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장동윤은 "작품 들어가기 전에 살을 뺐는데 몸무게보다 체지방을 줄였다. 동그랬는데 빠졌다"고 답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소현은 여장에 도전했던 장동윤을 두고 "현장에서 반응이 뜨거웠다. 특히 남성들의 반응이 컸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면서 장동윤은 "캐릭터에 있어 목소리를 많이 신경쓰고 고민했다. 여자라고 해서 낮은 목소리가 없는 것도 아니고, 너무 희화화해서 높게 하는 건 웃길 것 같았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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