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빈, "소민아 우리 또 만나!"..찰떡이었던 캐릭터와 아쉬운 작별

입력 2019-09-30 10: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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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인스타
이주빈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주빈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29일 배우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러운 소민이로 만들어주셔서 또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잊지 않을게, 우리 또 만나! #지금까지이런드라마는없었다 #jtbc #멜로가체질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촬영장에서 동료 배우들과 찍은 유쾌한 모습들을 담았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소민 민준..잘가요" "멋졌다" "덕분에 8주 너무 즐거웠어요" 등 호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이주빈은 Jtbc 드라마 '멜로가체질'에서 이소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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