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생이 럭셔리"..클라라, 미모만큼 화려한 두바이 여행 근황

입력 2019-09-30 07:57: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럭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오후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n the top of #tallest building in the world #148thfloor #burjkhalif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를 방문해 야경을 감상하고 있다. 화려한 야경만큼 화려한 클라라의 비주얼 역시 압도적이다. 편안한 의상이지만 남다른 볼륨감과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올해 초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