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 중의 꽃"..허영지, 품격 있는 단아美

입력 2019-09-30 0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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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인스타
허영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허영지가 우아함의 여신이 됐다.

지난 9일 오후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 #천국"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꽃밭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는 허영지의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품격 있는 우아함이다.

한편 허영지는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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