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민재가 실종 몽타주 의뢰를 마무리했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도시경찰:KCSI'에서는 김민재가 몽타주 의뢰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평엽 반장과 천정명이 출동차량의 주행기록을 기재하기 위해 킬로수를 확인하고 암기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공정성을 위해 이태환이 답을 확인했다. 이태환은 "하나만 틀렸다"고 말하자 천정명이 핸드폰에 찍어두었던 사진으로 답을 확인했다. 그리고 천정명은 자신이 틀렸다며 아쉬워했다.
오후 업무로 천정명이 '분식점 절도사건' 증거물 감정의뢰를 경찰청에 전달하기 위해 나섰다. 맥주병에서 채취한 지문은 범인의 것이 아닌 분식점 종업원의 지문으로 밝혀졌다. 이어 김민재는 몽타주 정리에 나섰다. 황성용 형사는 "다른 사건들보다 마음이 더 가시죠"라고 물었다. 김민재는 "나도 가족이 생기고 내 피붙이가 내 품을 떠나서 몇십 년 동안 얼마나 죄책감을"라며 마음이 간다고 했다. 황성용 형사는 "다 잘살고 있을거다. 찾지 못하는거 뿐이지 이제 찾을거니까"라고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