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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미술로 맺은♥"‥박규리, 7살 연하 동원건설 회장 장손과 첫 공개열애

입력 2019-10-01 1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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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사진=헤럴드POP DB
박규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7살 연하 동원건설 회장 장손 장손 송자호 씨와 열애 중이다.

1일 박규리의 소속사 더씨엔티글로벌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규리가 송자호 큐레이터와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미술을 통해 최근 인연을 맺었다"고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박규리와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 송자호 큐레이터가 지난 6월 열린 전시회에서 만나 호감을 쌓아오다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함께한 뒤 강남과 잠실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특히 두 사람은 7살 차이나는 연상연하 커플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자호 씨는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해 박규리를 기다리는 배려심을 보였으며, 여느 연예인 커플과 달리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으면서도 스킨쉽 없는 담백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 커플에 많은 대중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한류를 이끌었던 그룹 카라의 리더로서 박규리가 데뷔 13년만 처음으로 공개연애를 하는 것이기 때문.

그동안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해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두 개의 연애', '각자의 미식' 등에 출연하는 등 별다른 구설수 없이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던만큼 박규리의 연애 소식에 많은 대중들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다만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인만큼 결혼에 대해 이야기 할 단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풋풋한 커플 박규리와 송자호 씨. 앞으로 두 사람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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