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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 달달한 부부의 스킨십..큰아들도 시선강탈

입력 2019-10-01 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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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하원미가 추신수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1일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계속 딱 붙어있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미소를 지으며 추신수와 얼굴을 맞대며 다정하게 붙어있다. 현재 결혼 17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두 사람에게서 신혼 부부와 같은 풋풋함이 느껴진다. 두 사람 뒤에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는 첫째 아들 무빈 군의 모습도 보인다.

한편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7월 추신수의 두 아들 추무빈 군과 추건우 군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선택함에 따라 병역 면탈 의도가 있지 않냐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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