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동윤과 김소현이 가까워졌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녹두가 동주의 손에 약을 발라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동주(김소현 분)와 전녹두(장동윤 분)는 한방을 같이 쓰며,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특히 동주가 손에 화상을 입어 녹두가 동주의 빨래를 돕고, 손에 약을 발라주면서 친해졌다.
동주는 녹두에게 엉덩이에 약을 발라주겠다고 말하자, 녹두는 당황했다. 이어 동주는 녹두에게 "언니라고 불러도 돼요?"라고 물었다.
한편 허윤(이승준 분)은 자신의 집에 온 광해(정준호 분)를 죽이려고 했고, 광해는 그것을 눈치채고, 정윤저(이승준 분)을 더 찾아보라고 명했다. 과거 광해는 정윤저를 죽이라고 명했고, 허윤은 정윤저를 살려두고, 광해에게 정윤저와 녹두가 죽었다고 거짓으로 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