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다은♥조우종, 귀요미 딸 공개 "다그치던 엄마에서 더 좋은 엄마로"

입력 2019-10-02 06:58: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귀요미 딸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오랜만에 방송이 없어서 등원 전에 정성스레 세수도 시켜주고 머리도 묶어주고 다 찢어진 예전 신발은 버리고 새로 산 신발로 갈아신겨 주고 사진도 찰칵찰칵 찍어주었어요. 평소에 서두르느라 다그치던 엄마에서 조금은 더 좋은 엄마가 된거 같아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아윤 양이 등원 전 아장아장 지하주차장에서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닮은 귀요미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와 조우종 아나운서는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