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가은 "기상 캐스터인 줄" 노란 우비 소녀가 되고파

입력 2019-10-02 15: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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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
정가은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정가은이 노란 우비를 입고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영어표현 너가 좋아지길바래 너가 빨리 낫길바래 I hope you get better soon #우비소녀 #우비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가은은 노란색의 우비를 입고 노란색 우산을 들고 있다.

노란색 우비의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이 마치 한 마리의 귀여운 병아리 같아 이목이 집중됐다.

영상에서 정가은은 당당하게 영어 표현을 알려주고 있다.

한편 최근 정가은은 JTBC 교양 프로그램 '체인지'에 출연 중이며 지난 8월 악플 관련해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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