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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큐리, 강아지보다 눈에 띄는 그녀… 일상마저 화보

입력 2019-10-03 16: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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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 인스타
큐리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큐리가 근황을 전했다.

3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이모티콘 세 개와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파란색 후드 티와 날씬한 발목이 드러나는 청바지를 입고 있다.

사진에서 큐리는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를 안고 있다.

강아지들이 정신없이 돌아다녀 사진 속 큐리의 얼굴은 반이나 가려 있지만 숨길 수 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큐리는 강아지들을 안으며 강아지에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강아지 영상을 게재해 강아지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최근 큐리는 티아라 데뷔 10주년을 맞아 라이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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