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 "도장을 눈에 찍어 봤어요, 엄마한테 혼났지만 제 마음에 쏙"

입력 2019-10-03 23:20:4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샘 해밍턴이 윌리엄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도장을 눈에 찍어 봤어요 ㅋㅋ. 엄마한테 조금 혼났지만 전 마음에 쏙 드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의 왼쪽 눈에 찍힌 도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난꾸러기 윌리엄의 모습이 이모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