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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나라' 양세종, 관점 포인트 '액션'…"요동전장 부분 공 들였다"

입력 2019-10-03 23: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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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나의 나라' 캡처
Jtbc '나의 나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나의 나라의 서막이 그려졌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서막'에서는 관점 포인트가 소개 됐다.

장영남은 나의 나라 관점 포인트를 소개했다.

양세종은 관전포인트에 대해 "액션을 공을 들여서 촬영했다"면서 "특히 요동전장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고 했다.

특히 대부분 대역 없이 출연자들이 직접 연기했다. 무사로 성장하는 서휘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롱테이크로 촬영됐다.

한편 역사학자는 "위화도회군은 새 나라를 세우자는 혁명으로 받아드릴수 있다. 새 나라를 세울 때 민중들이 동의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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