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피투게더’ KBS의 딸 설인아 “주말극이 소원이었다”

입력 2019-10-03 23: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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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 ‘해피투게더’
KBS2TV : ‘해피투게더’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설인아가 가족들의 사랑 속에 촬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설인아는 주말드라마에 출연하는 게 소원이었다고 말했다.

설인아는 “다이어리 뒤에 버킷리스트를 적어뒀는데 주말극 나오고 싶다는 게 있더라고요”라면서 주말극을 하게 돼서 좋다고 말했다. 설인아는 “촬영 한다면서 왜 방송에는 안 나오냐” 여쭤보신다면서 “할아버지께서는 중고 노트북을 사셔서 SNS로 댓글을 많이 다신다”면서 조부모님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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