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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첸 "'우리 어떻게 할까요' 대박 예감? 내내 긴장‥너무 뿌듯했다"

입력 2019-10-04 13: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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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첸이 솔로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로 돌아왔다.

4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엑소 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첸은 신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에 대해 "내내 긴장하고 있었다. 저에게도 처음 도전하는 뉴트로팝 장르라서 어떻게 받아들여주실지 궁금하기도 했다"며 "발매하고 사흘째인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기사를 통해 1위를 했다고 봤는데 너무 뿌듯하더라. 제 자신이"라고 웃어보였다.

이어 "대박을 예감했냐"는 질문에는 "저도 혼자하다 보니까 좋은 곡과 좋은 환경으로 일하더라도, 너무 좋은 곡이 왔는데도 제 기량으로 소화하지 못하면 결과는 좋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이 있더라. 그래서 예측하진 못했던 것 같다"고 겸손한 대답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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