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아픈 딸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4일 개그맨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댕이는 열이 펄펄..이게 #돌치레 인가요..완전 불덩이ㅠㅠ 열이 39도..옷 다 벗기고..부스럭부스럭 체온계 찾고! 찬물주머니 #언박싱 ㅠㅠ..역시 차가운거 그냥 갖다대니 완전싫어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소미는 "그래서 저렇게 놀이처럼 해주니 잘 있네요..열이오를 땐 미지근한 물로 해야한데욥..흐미ㅠㅠ감사해요 똑똑이 이모들..아파도 잘 웃는 너..엄마는 웃프다..흐흐흑ㅠ아가..크는 과정일거야..! 이겨내자! 엄마가 이짜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와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주머니를 머리에 댄 채 앉아있는 로아 양의 모습이 안쓰러워 눈길을 끈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