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송현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더운 여름 제작진과 고생해서 촬영한 #와일드맵 오늘 드디어 첫방이에요 10월 3일 목요일 밤 10시 #KBS1TV 오늘부터 매주 목욜 4주 동안 방송 예정이에요~본방 같이 봐주세요>_< 사진은 최근에 짝꿍이 찍어준 #서울숲"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최송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 6월부터 3살 연상의 다이빙 강사와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