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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정성윤 "행군 온 것 같아" 아이 둘 데리고 키즈 카페 나들이

입력 2019-10-04 1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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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윤 인스타
정성윤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탤런트이자 영화배우 정성윤이 근황을 전했다.

김미려 남편 정성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서 아이 둘 데리고 키즈카페 다녀왔는데 .. 행군 다녀온것같은 느낌이네요 .. #사령관께서#귀가후#포상#사령관은#김미려#야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막내아들은 우렁차게 울고 있는 모습으로 정신없는 키즈 카페 나들이가 예상된다.

사진에서 정성윤의 아들은 고개를 뒤로 젖혀 울고 있으나 그 모습마저 사랑스럽고 귀엽다.

사진 뒷배경에는 정성윤의 딸이 테이블에 앉아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정성윤은 2013년 김미려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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