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가지밥+더덕구이 완성에 염정아, "눈물 없인 먹을 수 없군"

입력 2019-10-04 2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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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산촌편' 캡처
tvN '삼시세끼-산촌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가지밥과 더덕구이로 완벽한 저녁을 완성했다.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저녁식사를 하게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담은 가지밥과 더덕구이, 황탯국을 만들기 위해 아궁이에 불을 붙였다. 이때 박소담은 너무 열심히 하느라 코 밑이 까매져 웃음을 유발했다.

염정아는 윤세아가 손질한 더덕을 가지고 참기름은 바른뒤 더덕구이를 만들기 위해 굽기 시작했다.

이때 강한 연기로 염정아는 눈물을 흘렸고 "눈물 없인 밥을 먹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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