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노사현이 한 번도 아픈 적이 없다고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이하 ‘두시만세’)에서는 '꽃사자' 노사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사연은 자기 소개에서 "저는 그 차제"라며 "존재 차제로 빛나는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말한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노사연은 "40년동안 활동하고 있다"라며 "4.8kg로 태어났기 때문에 약점이 강점으로 됐다"라며 말했다.
이에 DJ 정경미는 "4.8kg에 놀라했다. 노사연은 "한 번도 아픈 적이 없었다며 고깃 국물로 이유식을 먹었다"라고 해서 웃음을 유발했다.
노사연은 "잘 웃고 잘 잊으려고 한다"라며 자신만의 건강 노하우를 꺼내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