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여진구가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7일 배우 여진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5 #MEMORYLINE #9oo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찡그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진구는 옅은 갈색 컬러의 슈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진구의 부드러우면서도 선굵은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여진구는 지난 9월 1일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구찬성 역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12일 '2019 여진구 팬미팅 Memory Line-지금. 여기. 우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