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 김소현X장동윤 서로의 정체 알았다…꿀케미로 위기 모면

입력 2019-10-07 22: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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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조선로코-녹두전' 캡처
KBS '조선로코-녹두전'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동윤이 거짓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동동주(김소현 분)가 전녹두(장동윤 분)의 정체를 알게됐다.

녹두는 자신의 가족들을 공격한 사람들과 이유에 대해 찾아나섰다. 하지만, 이내 곧 다시 쫓기는 처지가 되었고, 들킬 위기가 됐다.

특히 동동주에게 남자라는게 밝혀진 뒤라 긴장감이 고조됐지만, 녹두의 기지와 동주의 도움으로 위기에 벗어났다.

녹두는 지난밤 자신을 쫓던 의문의 사람들을 찾아나섰다. 자신의 가족을 공격한 여인들이 모여 사는 곳에 은밀히 들어온 사내들의 정체를 밝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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