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지현 아나운서가 LA다저스 승리를 인증하며 훈훈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et’s go Dodger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은 다저스의 승리를 축하하며 동료 선수들의 아내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배지현의 환한 미소가 승리의 기쁨을 잘 보여준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2년의 열애 끝 지난해 1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