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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에펠탑 보며 와인 한 잔..."민낯이 이리 예쁠 수가"

입력 2019-10-07 07: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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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제니가 프랑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6일 블랙핑크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hoto by mummy"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에펠탑을 뒤로 한 채 와인 식당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있다. 제니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도자기 피부를 뽐내며 여전한 카리스마 눈빛을 발사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남다른 분위기로 천상 아이돌 포스를 풍겼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킬 디스 러브'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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