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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핑크 헤어가 찰떡...아이돌도 울고 갈 화려 비주얼

입력 2019-10-07 16: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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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
이유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유비가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빙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핑크 컬러의 헤어를 완벽 소화하며 아이돌 못지 않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이유비는 앉아 있음에도 쭉 뻗은 다리 각선미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자유분방한 포즈로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유비는 패션앤 '팔로우미12'에 새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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