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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다해, 누가 찍어줬나…바라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미모

입력 2019-10-09 15: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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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다해가 예쁜 미모를 뽐냈다.

9일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뭐지? 먹는건가? 내옆에 있는 잔에 담긴건 뭐지? 음료수였나? 이상하다 그냥 보기만 했는데 왜 점점 기분이 좋았지?#마오타이 라는 #음료수#스페인산#포도음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유명한 술들을 앞에 두고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다해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 이후 차기작을 고심 중이며, 현재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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