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한나, 귀에 휴지를 꽂아도..'그냥 예뻐'

입력 2019-10-08 12:41: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강한나가 촬영 중 장난끼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배우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피를 흘리는 여자 #tvN단막극 #드라마스테이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피치색 박스티를 입은 채 침대 위에 편안하게 앉아있는 모습이다. 귀에 휴지를 꽂은 그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럼에도 그의 미모는 한결같이 청순하고 아름답다.

한편 강한나는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해 연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