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구라 아들 그리, 갈수록 더 붕어빵 "안녕 오늘 나"

입력 2019-10-09 00: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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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구라 아들인 래퍼 그리가 근황을 전했다.

8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오늘 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리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보다 훨씬 남자다워진 비주얼과 래퍼 특유의 힙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래퍼 그리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전한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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