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백경, 두 아들 앞 세상 다정한 아빠 "커서 장기할부로 효도하려무나"

입력 2019-10-08 18:30:5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송백경이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매년 계절이 바뀔때마다 한 번을 거르지않고 열감기에 고생하는 아기들...큰아들이 아프면 정확히 일주일후에 작은아들이 그대로 몹쓸 감기를 물려받는 이 안타까운 현상...덩달아 장모님도 아내도 옮아 앓아눕는 이 혹독한 현실....이녀석들아...너희들이 이렇게 귀하게 자라난단다...그러니 나중에 커서 최장 50년 장기할부로 효도하려무나"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 송백경의 모습이 어엿한 아빠의 모습이다. 단란한 가족 그 자체다.

한편 송백경은 2세 연하의 대학교 선배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