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찬열 "내 남사친이었으면" 멀리서도 훤칠한 기럭지

입력 2019-10-08 0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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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인스타
찬열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엑소 찬열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7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검은 모자를 눌러 쓰고 흰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서점에서 훈훈한 기럭지를 드러냈다.

사진에서 찬열은 요리조리 고개를 돌려가며 책을 찾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찬열은 빅 사이즈의 아우터 잠바와 함께 평범한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어도 훤칠한 키와 훌륭한 옷 핏을 소화했다.

평범한 사복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찬열이의 남신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찬열이 소속된 그룹 엑소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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